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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벽 가까이로

            나를 부르셔서 다가갔습니다.

            절벽 끝에 더 기까이 오라고 하셔서

            더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그랬더니 절벽에

            겨우 발을 붙이고 서있는 나를

            절벽 아래로

            밀어버리시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나는

            그 절벽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때서야 비로소 알았습니다.

            내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

 

 

           

             시련이 올 때 우리는 기억하자. 주님께서 나를 날게 하기         

             위해 그러신 것임을... 
(펌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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