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1520 추천 수 0 2014.07.14 20:25:06

황홀경이라는 뜻으로 새롭게 떠오르는 약물로 친밀감 강화, 억압의 경감, 자존감 증진 등을 위해 정신 치료 약물(연구용)로 쓰였으나 부작용으로 임상 사용마저 중단된 상태이다. 이를 복용했을 때에는 4~6시간 정도 그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기분이 몽롱하고 성적인 욕구가 일어나고, 상당히 긴 시간 동안을 다양한 기분을 느낄 수가 있다. 주로 레이브나 클럽빙이라는 젊은 계층들이 모이는 댄스파티 등에서 쉽게 구입하고, 이를 하면서 그 자리에서 성적 행위를 하기도 한다. 같은 비트의 음악이 지속적으로 고막을 뚫는 듯하게 계속되며, 어두움 안에서 레이저 빛들만 간간이 오고 가는 중에 춤과 약이 어울리게 되면 약물 복용으로 느껴지는 분위기가 그 강도를 더해 간다.

증상: 체온이 오르고, 온몸이 흔들거려서 몸을 주체할 수가 없으며 땀을 많이 흘리고, 떨어진 물건을 집지 못한다. 또한 근육에 경직이 일어나서 온몸이 타이트해진다. 문제는 이를 지속적으로 복용할 때 심한 복통이나 구토 등을 동반하게 되며, 약기운이 깰 때면 아주 심각하고 우울해지기 때문에 다시 약을 복용하게 되는데, 심하면 정신질환이나 그밖에 눈이 돌아가고 더 심할 경우 자살을 시도하거나 죽을 수도 있다.

영향: 혼란감, 우울증, 수면 장애, 마약에 대한 갈망, 극심한 초조감, 정신병, 근육 긴장, 무의식적 이빨 물기, 메스꺼움, 흐릿한 시야, 급격한 눈 움직임, 기절, 오한, 식은땀 등과 같은 육체적 증상, 혈액 순환 장애나 심장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특히 위험한 심장 박동수 증가 및 혈압 상승.

This drug is one of new age drug that’s on a rise. It was used to treat mental disorders such as boosting confidence (as a research) but because of its severe side effect clinical use was discontinued. Usually taken orally, it takes about 4-6 hrs to “hit” or feel the effect of a drug. Mind becomes dim, sexual cravings rise, and users experience various feelings. Often ecstasy’s are provided in clubs and raves because of the fast paced music they play with lasers and bright lights in dark, stimulates user’s nerves. When visual, hearing, and sense of touch are stimulated users reach the climax they call “peak”. Often users have sex in clubs and raves. Because the drug affects part of the brain that numbs and blurs their thoughts users have physical experience without any regards for consequences or decisions.

SYMPTOMS: Temperature rise, entire body shakes, sweats and body dehydrates, muscle tightens, some complains stomach aches and vomit. When the effects fade or as they call it “coming down” from being high, they feel depressed and entire body aches. Because of this users would take drug again but it only leaves severe results such as mental disorder, eyes roll back, sometimes damages sights, and worst case suicide.
EFFECT: Confused, depressed, lack of sleep to insomnia, psychosis, muscular tension, habit of biting lips without noticing they call “locked jaw”, nauseous, faint, chill and cold sweats, irregular blood circulation, and heart problems such as high blood pres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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