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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

조회 수 6882 추천 수 0 2008.12.31 04:17:52



최춘선 할아버지는 제가 한남동 살던때 저는 한 정신병이 있는 할아버지 인줄 알았거든요.
같은 동네 살아서 많은 오해를 했었음니다.  그런데 지금은 머리가 숙여 지는군요.
<?php if(!defined("__ZBXE__")) exit();?>할렐루야~~~~~

†한목사

2009.01.01 20:48:25
*.93.60.212

하나님의 사랑을 귀하게 전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귀하고 아름다운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께 영광 드리며 살기를 간절이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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