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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이웃

조회 수 7373 추천 수 0 2009.05.19 04:35:32
  하나님을 의지 한다고 하면서도,하나님께 내려놓는다고 하면서도 내마음속에 붙들고 그짐이 무거워 견딜수 없었던 아픔과 고통의 시간들 , 그러나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내이웃이 정말로 내몸과 마음과 영이 일치되어 그들을 사랑 하는것이었습니다. 이못나고 날마다 연약하여쓰러지는 나를 나눔에 있는 주님의자녀들을 위하여 고난의 눈물을 함께 흘리게 하고 그마음의 아픔을 같이 느끼게하고 하나님을 만나고 기뻐하는 주님의 자녀들과 기쁨의 눈물을 흘리게하고 나눔의 기도의 일꾼으로 세우심을 감사 합니다.

감초

2009.05.21 14:11:37
*.249.167.138

항상 건강하시지요?  항상 쓰러질 수 밖에 없는 저를 잡고 계시는 분은 역시 주님 밖에는 없으시더라고요...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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