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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8752 추천 수 0 2009.07.06 18:54:44

나 가진 재물 없으나  ....

   나 남이 가진 지식 없으나 ...

         나 남에게 있는  건강 있지 않으나 ...

나 남이 없는것 있으니 ....

나 남이 못본것을 보았고 ...

  나 남이 듣지 못한 음성 들었고 ...

    나 남이 받지 못한 사랑 받았고 ...

나 남이 모르는것 깨달았네 ..............


공평하신 하나님이 나 남이 가진것 나 없지만...

공평하신 하나님이  나 남이 없는것  갖게 하셨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옛날에 많이 불렀던 찬송이다.
그렇게 목놓아 불렀었는데.....
다시 불러보니깐  옛사랑이 다시 솟아오른다.
오늘 망각과 착각과 환각에 대해서 공부할때
내가 많이도 착각과 망각에 허우적거렸음을 알게 됬다.
그토록 하나님이 보잘것 없는 나를 구원 하셨건만
나는 나를 포기 못하고 내자신이 하나님인양 망녕된 당나귀처럼 굴었었다.
하지만 공평하신 하나님이 남이 없는것을 갖게 하셨다!
바로 내게..........

남이 모르는것 깨닫게 하신 주님
남에게 나누며 살게 하소서
당신은 공평하십니다.
항상 공평 하십니다.
당신의 사랑을 구하옵나니
그 사랑 다시 허락하소서.

나눔의 형제 자매들에게
공평하신 하나님...........  은혜와 축복으로 함께 하소서





<?php if(!defined("__ZBXE__")) exit();?>할렐루야~~~~~

감초

2009.07.24 01:30:27
*.159.206.40

나눔의 형제 자매들에게도 룩 전도사님의 깨달음이 있게 하시고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허락하신 그 은사가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축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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