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26일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자세

조회 수 441 추천 수 0 2020.07.26 11:38:47

사도행전 17:10~15
(행 17:10) 밤에 형제들이 곧 바울과 실라를 베뢰아로 보내니 그들이 이르러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니라
(행 17:11)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행 17:12) 그 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아니하나
(행 17:13) 데살로니가에 있는 유대인들은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베뢰아에서도 전하는 줄을 알고 거기도 가서 무리를 움직여 소동하게 하거늘
(행 17:14) 형제들이 곧 바울을 내보내어 바다까지 가게 하되 실라와 디모데는 아직 거기 머물더라
(행 17:15) 바울을 인도하는 사람들이 그를 데리고 아덴까지 이르러 그에게서 실라와 디모데를 자기에게로 속히 오게 하라는 명령을 받고 떠나니라

(Ac 17:10) As soon as it was night, the believers sent Paul and Silas away to Berea. On arriving there, they went to the Jewish synagogue.
(Ac 17:11) Now the Berean Jews were of more noble character than those in Thessalonica, for they received the message with great eagerness and examined the Scriptures every day to see if what Paul said was true.
(Ac 17:12) As a result, many of them believed, as did also a number of prominent Greek women and many Greek men.
(Ac 17:13) But when the Jews in Thessalonica learned that Paul was preaching the word of God at Berea, some of them went there too, agitating the crowds and stirring them up.
(Ac 17:14) The believers immediately sent Paul to the coast, but Silas and Timothy stayed at Berea.
(Ac 17:15) Those who escorted Paul brought him to Athens and then left with instructions for Silas and Timothy to join him as soon as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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