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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12일 소유를 올바로 관리하라

조회 수 20 추천 수 0 2022.06.12 12:34:14

(전 5:10) 은을 사랑하는 자는 은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풍요를 사랑하는 자는 소득으로 만족하지 아니하나니 이것도 헛되도다

(전 5:11) 재산이 많아지면 먹는 자들도 많아지나니 그 소유주들은 눈으로 보는 것 외에 무엇이 유익하랴

(전 5:12) 노동자는 먹는 것이 많든지 적든지 잠을 달게 자거니와 부자는 그 부요함 때문에 자지 못하느니라

(전 5:13) 내가 해 아래에서 큰 폐단 되는 일이 있는 것을 보았나니 곧 소유주가 재물을 자기에게 해가 되도록 소유하는 것이라

(전 5:14) 그 재물이 재난을 당할 때 없어지나니 비록 아들은 낳았으나 그 손에 아무것도 없느니라

(전 5:15) 그가 모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은즉 그가 나온 대로 돌아가고 수고하여 얻은 것을 아무것도 자기 손에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전 5:16) 이것도 큰 불행이라 어떻게 왔든지 그대로 가리니 바람을 잡는 수고가 그에게 무엇이 유익하랴

(전 5:17) 일평생을 어두운 데에서 먹으며 많은 근심과 질병과 분노가 그에게 있느니라

 

(Ec 5:10) Whoever loves money never has enough; whoever loves wealth is never satisfied with their income. This too is meaningless.

(Ec 5:11) As goods increase, so do those who consume them. And what benefit are they to the owners except to feast their eyes on them?

(Ec 5:12) The sleep of a laborer is sweet, whether they eat little or much, but as for the rich, their abundance permits them no sleep.

(Ec 5:13) I have seen a grievous evil under the sun: wealth hoarded to the harm of its owners,

(Ec 5:14) or wealth lost through some misfortune, so that when they have children there is nothing left for them to inherit.

(Ec 5:15) Everyone comes naked from their mother’s womb, and as everyone comes, so they depart. They take nothing from their toil that they can carry in their hands.

(Ec 5:16) This too is a grievous evil: As everyone comes, so they depart, and what do they gain, since they toil for the wind?

(Ec 5:17) All their days they eat in darkness, with great frustration, affliction and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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