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종류에 상관없이 고귀하다

조회 수 2184 추천 수 0 2018.10.20 12:19:20


고대 그리스인들은 노동을 축복으로 보지 않았다. 아리스토텔레스는 굳이 일을 하지 않아도 살아갈 능력이 되는 상태야말로 진정 가치 있는 삶의 번째 요건이라고 했다. , 그리스 철학자들은 인간이 일상의 일에서 벗어나 사색과 명상에 충실할 있으면 신의 경지에 이를 있다고 것이다. 그들은 노동을 최상의 삶을 가로막는 장애물로 치부했다. 게다가 그들은 땅에 사는 노동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알고 있었지만, 모든 일이 동등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몸이 아니라 정신에 관련된 일이 고상하다고 믿었다. 그러나 성경의 시각은 전혀 다르다. 손으로 하는 일이든 머리로 하는 일이든, 모든 일은 인간의 존엄성을 상징하는 증표로 본다. 창세기 1장에서는 오로지 사람만이 ’, 직무를 맡았다. 식물과 동물은 그저 충만하고 번성하라 명령을 받았을 뿐인데 유독 인간은 명확하게 일을 부여 받았다.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리라 지시를 받았다. 인간은 창조주의 형상대로 지음받았기에, 창조 세계를 관리하는 청지기 역할을 맡게 것이다.

그러므로 자체가 존엄할 아니라 모든 종류의 일이 고귀하다. 인간은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하도록 지음받았으며 지위나 급여와 상관없이 일은 인류에게 존엄성을 부여한다.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하는 일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와 개척 사역에 동참한다는 확신과 만족을 누릴 있어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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