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복하라

조회 수 2191 추천 수 0 2018.11.05 14:50:23

항복하라


미국에서 남북 전쟁이 한창일 , 애틀란타 근처 산악 지대에서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졌다. 전투가 끝나던 , 연합군 소속인 21세의 젊은 장교가 중상을 입은 쓰러져 있었다. 위생병들은 그가 숨을 쉬지 않는 것을 보고 이미 죽었다며 그냥 돌아가 버렸다. 그는 대학 시절에 항상 무신론자라고 자처하며 오만하게 살았고, 부모님의 애간장을 태웠다. 이대로 죽을지도 모르는 절망의 밤을 보내며 그는 자신을 위해 날마다 기도하던 부모님을 생각했다. 그리고 부모님의 하나님을 향해 만약 저를 살려 주신다면 남은 인생은 하나님을 위해 살겠습니다.’라고 기도했다. 다음 아침 그는 위생병에게 발견되어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기적적으로 건강을 회복한 그는 후에 필라델피아의 템플대학교와 곳의 병원, 필라델피아 침례교회를 설립했다. 또한 20여권의 책을 저술해 수많은 영혼을 하나님께 인도하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그가 바로 러셀 콘웰 목사다.

자신의 힘으로는 제아무리 발버둥 쳐도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인생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분의 이름을 위해 우리에게 구원을 베푸신다. 전심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 하나님께 항복하면 자아가 깾비고 비전이 보인다. 하나님께 철저히 항복하고 그분 뜻에 순종하라. 하나님 손을 붙잡을 은혜 가운데 비전으로 인도하시는 그분의 놀라운 역사를 경험할 있다.


<비전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를 결정한다 / 한종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4 설교 영상이 재생되지 않습니다 Admin 2021-06-11 1
143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용기와 힘을 주는 성경 구절 성경말씀 2020-12-17 48
142 나눔 유투브 채널 Admin1 2020-10-24 145
141 나눔선교회 유투브 채널 Admin1 2020-09-26 440
140 영혼의 정원 가꾸기 Admin1 2019-02-09 2066
139 위대한 음악가의 손에 들린 악기처럼 Admin1 2019-01-19 2033
138 하나님 앞에서 나는 누구인가? Admin1 2019-01-11 2121
137 한 해를 보내며... Admin1 2019-01-01 2034
136 회개해야 할 때 Admin1 2019-01-01 1980
135 참 기쁨을 누리는 길 Admin1 2018-12-16 1982
134 죄의 중심에 있는 것 Admin1 2018-12-15 1969
133 위기 시대의 지도자 Admin1 2018-12-15 2039
132 신앙인은 1세대 밖에 없다 Admin1 2018-11-29 2067
131 누가 착한 사람인가? Admin1 2018-11-19 2175
130 교만하면 쓰러진다 Admin1 2018-11-17 2183
129 무릎 꿇는 순간 Admin1 2018-11-05 2193
» 항복하라 Admin1 2018-11-05 2191
127 인생의 단명함과 하나님의 영원함 Admin1 2018-11-05 2175
126 하나님의 손에 맡기라 Admin1 2018-10-20 2220
125 일은 종류에 상관없이 고귀하다 Admin1 2018-10-20 2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