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2일 믿음의 의

조회 수 38 추천 수 0 2021.05.02 11:49:22

롬 3:19~29

(Rm 3:19) Now we know that whatever the law says, it says to those who are under the law, so that every mouth may be silenced and the whole world held accountable to God.
(Rm 3:20) Therefore no one will be declared righteous in God’s sight by the works of the law; rather, through the law we become conscious of our sin.
(Rm 3:21) But now apart from the law the righteousness of God has been made known, to which the Law and the Prophets testify.
(Rm 3:22) This righteousness is given through faith in* Jesus Christ to all who believe. There is no difference between Jew and Gentile, / *Or through the faithfulness of
(Rm 3:23) for all have sinned and fall short of the glory of God,
(Rm 3:24) and all are justified freely by his grace through the redemption that came by Christ Jesus.
(Rm 3:25) God presented Christ as a sacrifice of atonement,* through the shedding of his blood - to be received by faith. He did this to demonstrate his righteousness, because in his forbearance he had left the sins committed beforehand unpunished - / *The Greek for sacrifice of atonement refers to the atonement cover on the ark of the covenant (see Lev. 16:15,16).
(Rm 3:26) he did it to demonstrate his righteousness at the present time, so as to be just and the one who justifies those who have faith in Jesus.
(Rm 3:27) Where, then, is boasting? It is excluded. Because of what law? The law that requires works? No, because of the law that requires faith.
(Rm 3:28) For we maintain that a person is justified by faith apart from the works of the law.
(Rm 3:29) Or is God the God of Jews only? Is he not the God of Gentiles too? Yes, of Gentiles too,
 
(롬 3: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롬 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롬 3: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롬 3: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롬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 3: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롬 3: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롬 3: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롬 3:27)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롬 3: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롬 3:29) 하나님은 다만 유대인의 하나님이시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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